말레이시아 여행 쿠알라룸푸르 한달살기(1) 항공권 끊기 최저가 검색 후 예약

말레이시아 여행하며 쿠알라품푸르 출발~ 코타키나발루까지 한달살기 시작(1)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는 딸, 초등학교 입학전 추억만들기를 시작하려는 목적으로 내년 1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와 코타키나발루에서 한달살기를 해보자고 어느날 생각하게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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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한달살기

왜 여행의 목적지가 말레이시아가 되었을까?

그져~ ‘한달살기’라고 찾아보면 태국의 치앙마이 또는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등이 검색되더군요. 그리고 많은 분들이 방학 등의 기간을 이용한 아이 국제학교 또는 어학원이 목적인 듯 싶었습니다.


특히, 말레이시아는 영어, 중국어, 말레이어라는 언어적인 특수성이 있어서 매력적으로 다가오긴 했지만 이미 바이링구얼 처럼 영어를 능숙하게 하는 딸 아이에겐 이와 같은 영어배움의 목적은 아니였답니다.

한편~ 1월 출발예정이었던 한달살기는 올 10월 31일 출발로 몇개월 앞당겨졌습니다.

첫째, 말레이시아 날씨가 11월부터 12월 그리고 1월과 2월이 우기에 속합니다.

즉 위 어느 날짜에 가더라도 우기일테구요.

둘째, 아이들 겨울방학이 시작되는 1월은 동남아 어느 여행지라도 초 극성수기! 가격이 항공권과 호텔 숙박 또는 에어비앤비 마져 2배 또는 1.5배이상 오릅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말레이시아 한달살기 계획은 수정되었고, 그렇다면 이제 두어달 밖에 남지 않은 기간안에 최대한 빨리 항공권을 알아보는 게 중요했죠.

항공권 부터 호텔 에어비앤비 등 굵직굵직하게 해야하는 일들 때문에 머리가 아파왔는데요.


정신을 차리고… 첫 도착 예정지인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항공권을 알아봅니다.

1. 최저가 항공권 검색에 유리한 ‘스카이스캐너’ 방문하기

저가 항공을 검색하는데 스카이스캐너 만큼 편리한 곳이 없습니다.

사실 출발일 10월 31일은 스카이스캐너에서 최저가 항공권을 검색하면서 정해진 거였죠. 이날이 수요일인데 다음날인 목요일도 같은 가격에 판매하고 있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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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캐너 최저가 항공권 검색

미취학 아동과 함께하는 여행에서 ‘경유’는 절대 하지 말아야할 것 중에 하나입니다. 더 싼 항공권 물론 좋기 하지만 인천공항에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까지 걸리는 시간은 약 6시간 45분이나 됩니다. 결코 가까운 거리가 아니기에 꼭 ‘직항 항공권’을 선택합니다.

스카이스캐너에서 검색을 해보면 말레이시아 항공인 에어아시아가 줄줄이 검색되는데, 저는 오전이 아닌 오후 4:26분 출발 항공권을 선택했습니다. 아이 데리고 오전 5~6시부터 준비할 엄두가 나지 않았거든요.

최저 가격과 출발시간대를 확인한 후 선택을 누르면 역시 ‘에어아시아’ 홈페이지에서 항공권을 예약하는 것이 가장 저렴합니다.

딸 아이와 제 항공권 편도를 결재하고 보니 비용이 “430,904원”입니다. 아직 쿠알라룸푸르에서 코타키나발루 도착 항공권이나 다시 코타키나발루에서 인천공항 도착 항공권은 예약하지 않은 상태였죠.  호텔 + 에어비앤비 등이 정하면서 마지막에 도착 항공권을 예약해야했거든요.

앞 편도 “430,904원”에는 에어아시아 위탁 수화물 25kg 비용이 포함된 가격입니다. 저가 항공이 싸긴 하지만 부수적인 비용들이 추가되는 부분은 조금 아쉽네요.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면 좋겠지만 말레이시아 한달살이 비용을 최대한 아껴야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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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아시아 예약완료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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