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김부선 전화통화(음성파일)

시사인의 주진우 기자와 여배우 김부선 전화통화 녹취록.. 즉 음성파일이 공개되면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앞서 KBS에서 진행된 경기도지사 토론회에서 바른민주당 김영환 후보가 이재명 후보를 향해 각종 의혹 및 여배우 김부선과의 스캔들 여부를 묻는 과정에서 과거 이재명 후보가 김부선과 만남이 있었음을 인정하는 가운데 거론데 인물이 바로 “주진우” 기자입니다.

이 얘기를 들은 이재명은 토론회 다음날 ‘이재명 여배우’라는 검색어가 포털 상위를 차지하자 사안의 중대성을 인식하고 두 사람 사이의 스캔들은 사실이 아니라고 했었죠.

그러나! 바로 주진우 김부선 전화통화 음성파일이 공개되면서 상황은 역전된 상태가 되었습니다.


위 유투브 동영상은 김영환 의원이 이재명이 저격수를 자쳐하며 열띤 토론을 벌였던 명장면을 담고 있는데, 여배우 스캔들 문제와 관련 쩔쩔매는 이재명 후보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위 영상은 주진우 김부선 전화통화 음성녹취 파일입니다.  주진우, 김부선 둘 중의 한 사람이 녹음을 했고 공개한 것이 아닌가 추측되는데, 어제 이재명 후보가 여배우 스캔들을 부인했기 때문에 아마도, 저 개인적으로는 김부선 측에서 공개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되네요.

전화통화 내용은 무엇이었을까?

20180531 131619 - 주진우 김부선 전화통화(음성파일)

주진우 왈


“그러면 그냥 져, 거기까지 가지 않고 어떻게 해야 하냐면 일단, 지칭을 하진 않았잖아요. 지잔번에도 문제가 됐을 때 글을 올린 게 있잖아요. 이재명하고 다른 사람이다 이렇게해서 끝났잖아. 그게 있기 때문에 100% 아니 200%져요.”

김부선 왈

“소송을 하면?”

주진우 왈

“근데 종편에서 밀어붙이면 거기서도 할 수 있잖아. 어떻게 해야 하냐면 이건 아니라고 애기하고 이재명도 누나한테 사과를 해야지. 사과를 나한테는 했는데, 공개적으로 미안하게 됐다. 죄송하게 됐다. 배우 잘 해라, 이렇게 훈훈하게 넘어가야지. 안그러면 이게 이상해질 것 같아요. 그렇지 않아요?”

주진우김부선전화녹음파일 - 주진우 김부선 전화통화(음성파일)

등등의 내용을 담고 있는 것으로 보아 분명 이재명, 김부선 두 사람 사이에는 특별한 것이 있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전화통화 녹음파일은 링크를 걸어 둔 유투브 화일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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