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해킹 압수수색 세무조사로 비트코인 폭락

빗썸 해킹 압수수색 세무조사로 비트코인 폭락!

국내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 검찰이 빗썸을 운영중인 ‘비티씨코리아닷컴’을 압수수색했다는 소식입니다. 전방위적으로 가상화폐에 대한 규제 및 세무조사 등이 이어지면서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의 시세가 930만원대까지 폭락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비트코인폭락

일단, 검찰에 의한 빗썸 압수수색 소식을 확인해보면,


어제인 2월 1일 수사관 약 10여명을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해 있는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 사무실에 구비된 서버 및 지난 6월에 있었던 해킹 관련 자료들을 모두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얼마전 일본에서도 최대 규모의 가상화폐 해킹 사건이 도마위에 올랐는데요. 인터넷상에 존재하는 비트코인 등의 가상화폐 해킹이 우리나라 거래소인 빗썸에서도 일어났던 것입니다.

2건의 해킹사건으로 인해 거래소 이용자 정보가 3만건 이상 유출되었으며 계정정보 역시 4천9백 건 유출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들 계정 중 약 266건의 계정에서  가상화폐가 출금되면서 해킹으로 인한 빗썸의 피해액을 약 70억원 이상으로 추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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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은 피해자들을 위한 조치로 약 31억원의 보상금을 지급했고 방통위로 부터 과징금 4350만원과 과태료 1500만원을 부과 받는 등 출혈이 심했었는데요.

사실상 이로써, 가상화폐의 투자자체가 안전하지 못하다는 사실을 증빙한 것으로 볼 수 있죠. 방통위는 빗썸 측에서 투자자들의 정보를 암호화하지 않았고 해킹 방지 프로그램등을 제대로 업데이트 하지 않았다는 점등을 들어 위와 같은 과징금과 과태료를 부과했던 겁니다.

이미 끝난 일 처럼 보였으나 이번 압수수색으로 인해 추가로 문제가 있었던 것이 밝혀진다면 빗썸 직원의 입건도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가상화폐 실명제, 비트코인 실명거래 계좌 만드는 방법

몇일 전 가상화폐 실명제 소식을 전해드렸었는데요. 실명제에 이어 소득세 부과 문제에 해킹 사건과 세무조사 등이 연결되며 대표적인 가상화폐 비트코인의 시세는 추가하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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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 빗썸의 실명제를 맡고 있는 신한은행과  농협, 이 중 신한은행은 이번 해킹으로 인한 압수수색 문제로 실명확인계좌를 발급하지 않고 있다는 소식도 들렸습니다.

한편, 빗썸과 코인원에 대한 세무조사가 지난 1월 착수되었죠.  이때문에 ‘빗썸 다단계’라는 연관검색어도 찾아볼 수 있었는데요. 당시 금융위원장은 시세를 조종하는 행위나 다단계로 인한 사기 또는 유사수신 마지막으로 자금세탁 등에 대해서 단속하고 적발될 경우 큰 처벌을 하겠다고 말하였었죠.

주식 거래소에서 조차 시세를 조작하는 일은 이미 빈번한 범죄인데, 아직 제대로 된 규제 정책이 마련되지 않은 가상화폐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큰 진통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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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실명제, 비트코인 실명거래 계좌 만드는 방법

가상화폐 실명제 2018년 1월 30일부터 시행됩니다.

비트코인, 대시, 라이트코인, 이더리움클래식, 리플, 모네로, 퀴넘 등 인터넷에서만 거래가가 되는 “가상화폐” 가상화폐 투자로 얼마를 벌었다.. 심지어 300억을 벌었다는 기사를 보며 “나도 시작해야하나?” “너무 늦였다” 등등 또는 흑수저가 금수저가 될 수 있는 마지막 찬스~ 라는 말까지 돌던 21세기 뜨거운 감자 가상화폐 투자.

가상화폐

1월 30일부터는 은행을 통한 실명계좌를 가진 투자자만이 거래만 가능하게 됩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상화폐에 투자하고 있는 투자자들은 얼마나 될까? 약 3백만명을 넘어선 상태라고 합니다. 기존 투자자들의 거센 발반 때문에 정부는 ‘가상화폐 금지 정책’에서 한발 물러서 ‘가상화폐 실명제’와 ‘투자를 통한 시세차익에 대해 소득세’ 정책을 들고나온 상태입니다.

사실상 이로써, 미국과 일본에 이어 가상화폐의 투자 또는 거래를 인정하게 된 것이므로 오히려 앞으로 가상화폐를 주식처럼 이용하려는 투자자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가상화폐_종류

오늘의 포스팅에서는 1월 30일부터 시작되는 가상화폐 실명제에 필요한 계좌 만드는 방법과 투자금의 회수 또는 출금 및 신규투자자들은 어떻게 해야하는 지 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합니다.

*가상화폐 실명제란 무엇인가?

기존에 가상화폐를 거래할 때에는 자신의 이름을 숨길 수 있었죠. 이 때문에 ‘검은 돈의 자금세탁’  또는 ‘범죄’ 등에 이용될 수 있는 측면이 많았으므로 은행을 통해서 실명이 확인된 계좌를 통한 거래만을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바로 가상화폐 실명제입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 우리나라에서 가상화폐에 투자하고 있는 인구는 약 3백만명이 넘어선 상태이므로 3백만명이 실명제로 변화를 해야하므로 오늘부터 당분간은 은행 또는 거래소의 거래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관련 은행과 정부는 이들 3백만명의 기존 가상화폐 투자자들 외의 신규로 가상화폐 투자자들에게는 당분간 실명 계좌 개설을 불가능하도록 조치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가상화폐 실명거래 계좌 만드는 방법?

우리나라 대표 가상화폐 거래소는 빗썸과 업비트입니다.

빗썸 : 농협과 신한은행을 업비트 : 기업은행을 통한 거래만이 가능한데요. 해당 가상화폐 거래소의 은행에 직접 찾아가 본인 명의의 계좌를 개설하거나, 기존에 해당 은행에 계좌가 이미 존재하는 경우 그 계좌를 이용하여 등록하면 됩니다.

가상화폐

계좌가 없는 경우에는 몇가지 서류가 필요한데요. 일단 재직증명서와 소득증빙서류 그리고 금융거래 목적확인서 등입니다. 요즘은 대포통장을 막기위해 은행 계좌를 새롭게 개설하는 것도 결코 쉽지 않으니, 위 서류들을 꼭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실명이 확인된 계좌를 만들었다면 바로 해당 가상화폐 거래소에 인터넷 접속을 한 후에 계좌 정보와 기타 본인의 개인정보 등을 등록하시면 됩니다. 어렵진 않죠.

빗썸_가상화폐거래소_실명제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 가상화폐 실명제 설명

본인이 할 일은 여기까지 인데요. 이후 가상화폐 거래소는 등록된 투자자들의 실명계좌를 확인하기 위해 은행의 전산망을 통하게 되는데 이를 은행의 대사업무라고 칭합니다. 이런 일련의 작업이 끝나면 거래소는 투자자들이 가상화폐 거래를 가능하도록 전용계좌를 제공합니다.

가상화폐 실명제 이후 19세 미만의 미성년자 또는 해외에 국적이 있는 외국인 등은 거래가 불가능하게 되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가상화폐 수익금 또는 투자금 회수 출금은?

가상화폐는 실명제가 확인된 단 하나의 은행 계좌로만 입금 혹은 출금이 가능합니다. 실명제가 도입되기 이전까지이는 30일 이전에는 본인이 다른 은행의 계좌를 지정할 수 있었지만 이제 불가능하죠.

가상화폐

한편, 기존 투자자들은 계속해서 가상화폐를 사고 팔수 있게 되었는데 새롭게 이 시장에 뛰어들고 싶은 새로운 투자자들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일단 당분간은 가상화폐를 위한 은행의 계좌 개설이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언젠가는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정부는 가상화폐 거래를 인정했으나 ‘사행성 투기’를 이유로 세금을 높게 부과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정확한 퍼센트가 발표된 것은 아니나 앞으로 가상화폐 투자를 통한 시세 차익에 대해서는 ‘소득세’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하니 이 또한 참고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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